강아지 새우 먹어도 되나요?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단백질과 비타민(B12)이 있지만 조건이 까다로워요. 반드시 완전히 익혀서 주세요(생새우엔 세균·기생충 위험). 껍질·꼬리는 꼭 제거해요. 목에 걸리거나 장을 막을 수 있거든요. 갑각류 알러지가 있는 아이도 있고 나트륨도 있어, 익힌 살을 양념 없이 아주 조금만요.
이렇게 주세요
완전히 익혀 껍질·꼬리·내장(등쪽 힘줄)을 모두 제거하고 양념 없이 한두 마리만 주세요. 튀김·버터·소금은 안 돼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생새우엔 세균·기생충 위험이 있어 반드시 익혀야 하고, 껍질·꼬리는 목에 걸리거나 장을 막을 수 있어요. 콜레스테롤·나트륨이 높아 소량만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껍질 깐 익힌 살 아주 조금. 소금·양념 없이 삶거나 쪄서 껍질·꼬리를 벗겨 주세요. 갑각류에 알러지가 있는 아이도 있으니 처음엔 아주 조금만 줘서 살펴보세요.
대신 이런 생선은 괜찮아요
'새우'가 든 요리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이건 헷갈리기 쉬워요
‘해산물이라 담백하겠지’ 싶지만 새우는 콜레스테롤·나트륨이 높아요. 가끔 한두 마리는 괜찮지만 자주 주면 부담이고, 튀김·양념 새우(칠리·마늘)는 특히 위험해요. 익힌 살만, 껍질·꼬리 없이가 원칙입니다.
새우는 대하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새우 판정을 따라요.
다른 음식도 궁금한가요?
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