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참치 먹어도 되나요?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익힌 참치 살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참치는 수은이 쌓이기 쉬운 큰 생선이라 자주·많이 주면 위험해요. 또 참치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아요. 가끔, 물에 담근 무염 참치를 아주 조금만요.
이렇게 주세요
물에 담근 무염 참치 살을 아주 조금, 가끔만 주세요. 통조림이라면 기름이 아닌 물에 담근 것을 골라 물기를 빼고, 가시가 없는지 확인한 뒤 주식이 아닌 특별한 간식 수준으로만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기름에 담근 참치·양념 참치·참치캔 국물은 기름과 나트륨이 많아 안 돼요. 새끼 강아지와 작은 강아지는 수은에 특히 민감하니 되도록 피하고, 참치를 자주 주면 수은이 몸에 쌓일 수 있어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물에 담근 무염 참치 가끔 조금.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왜 좋은가요
참치는 오래 사는 큰 생선이라 몸에 수은이 많이 쌓여 있어요. 강아지는 사람보다 몸집이 작아 같은 양에도 수은에 더 민감해서, 가끔 소량은 괜찮아도 자주 주면 위험해요. 흰살생선인 연어·대구가 더 안전한 선택이에요.
대신 이런 생선은 괜찮아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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