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먹댕WITH YOUR PET궁금한 것 찾기 ↗
다른 음식 검색하기

강아지 명태 먹어도 되나요?

해산물·생선
명태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명태(동태·코다리·황태)는 흰살생선이라 완전히 익혀 가시를 발라낸 살은 소량 괜찮지만, 황태·북어는 말리며 간이 배어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요. 무염으로 익힌 살만 가끔 조금씩, 가시는 꼭 제거해 주세요.
이렇게 주세요
가시를 완전히 제거하고 양념 없이 익힌 흰살만 아주 조금 주세요. 마른 북어·황태채는 염분이 높으니 피하세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생선 가시는 입·목·위장을 찌르거나 걸릴 수 있어 반드시 발라내세요. 코다리·황태 등 가공·건조품은 염분·양념이 많아 나트륨 부담이 크니 무염·익힘 원칙을 지키세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가시 발라 익힌 살 가끔 조금.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상담 준비 근거 ↓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명태는 동태, 코다리, 황태, 북어, 명태살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명태 판정을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