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랍스터 먹어도 되나요?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랍스터는 완전히 익힌 살 소량이라면 단백질원이지만 조건이 까다로워요. 나트륨·지방이 높고, 생것은 세균·기생충과 패류독소(삭시톡신) 위험이 있어요. 껍질은 목에 걸리니 빼야 하고 갑각류 알러지도 있어요. 양념 없이 익힌 살을 아주 조금만요.
이렇게 주세요
껍데기를 제거하고 완전히 익힌 살만 양념 없이 아주 조금 주세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랍스터는 요오드·나트륨·지방·콜레스테롤이 높아 많이 주면 부담이 커요. 특히 갑상샘 약을 먹는 아이는 요오드 때문에 피하는 게 좋고, 날카로운 껍데기와 생것(세균)은 위험해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껍질 깐 익힌 살 아주 조금.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대신 이런 생선은 괜찮아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랍스터는 바닷가재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랍스터 판정을 따라요.
다른 음식도 궁금한가요?
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