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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김치 먹어도 되나요?

양념
김치
주지 마세요
김치엔 마늘·파·고춧가루(매운 성분)와 많은 소금이 들어가요. 마늘·파는 적혈구를 망가뜨려 빈혈을, 고춧가루는 배탈을, 소금은 나트륨 부담을 일으켜요. 위험 재료가 한꺼번에 든 음식이라 양과 관계없이 주지 마세요.
이런 게 위험해요
마늘·파 빈혈·캡사이신 자극·고나트륨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매운 성분으로 배탈이 나고, 며칠 뒤 무기력·잇몸 창백·붉은 소변 등 마늘·파로 인한 빈혈 신호가 올 수 있어요.
먹었다면, 지금 증상이 없어도 안심은 일러요.
마늘·파 성분은 증상이 며칠 뒤에 나타날 수 있어요. 먹었다면 3~4일은 지켜봐 주세요.
먹었다면 이렇게 하세요.
마늘·파·고춧가루와 많은 소금이 함께 들어 있어요. 먹었다면 양과 무관하게 동물병원에 연락하고 3~4일은 지켜봐 주세요.
그럼 뭘 주면 될까요?
왜 위험한가요
김치의 마늘·파(티오황산염)가 적혈구를 파괴해 빈혈을 일으키고, 고춧가루가 위장을 자극하며, 절임의 높은 나트륨이 부담을 줘요.
이미 먹었거나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성분 참고 자료 ↓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김치는 배추김치, 깍두기, 총각김치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김치 판정을 따라요.

양념과 재료를 따로 확인해 주세요

같은 음식 이름이어도 조리법은 달라요. 양파·마늘·부추류가 들어갔다면 적혈구 손상 위험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넣은 재료나 포장 원재료명을 확인하고, 어떤 부분을 얼마나 먹었는지 동물병원에 알려주세요.

ASPCA · 양파·마늘·부추류의 위험 안내

이 자료는 재료의 위험을 설명합니다. 이 음식의 모든 조리법이나 제품을 확인한 자료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