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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식용유 먹어도 되나요?

양념
식용유
되도록 피하세요
음식에 간을 안 한 상태로 주는 게 안전해요.
식용유·올리브유 등 기름은 아주 소량(영양 보조)은 괜찮다는 의견도 있지만, 많으면 지방 과다로 췌장염·설사·비만 위험이 커요.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으로 많이 먹는 게 문제예요. 일부러 줄 필요는 없으니 음식에 기름을 더하지 마세요.
이렇게 주세요
음식에 기름을 따로 두르지 않는 게 기본이에요. 사료가 이미 필요한 지방을 맞춰 담고 있어서 일부러 더할 필요가 없어요. 굳이 준다면 소형견 기준 하루 몇 방울 수준을 넘기지 마세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튀김·부침처럼 기름이 많이 밴 음식은 한 번에 많은 지방이 들어가 설사·구토, 심하면 췌장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미 살이 찐 아이나 췌장염 병력이 있는 아이는 특히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해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되도록 피하기. 음식에 간·단맛을 안 한 상태로 주는 게 안전해요.
왜 좋은가요
식용유는 100% 지방이라 열량이 아주 높아요. 강아지가 한꺼번에 많은 지방을 먹으면 췌장이 소화 효소를 과하게 내보내다 스스로 손상되는 췌장염이 생길 수 있고, 이건 구토·복통·식욕저하로 나타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예요. 소량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더할 이유가 없다'가 핵심이에요.
상담 준비 근거 ↓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식용유는 올리브유, 카놀라유, 콩기름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식용유 판정을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