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곶감 먹어도 되나요?
되도록 피하세요
되도록 안 주는 게 좋아요. 꼭 줘야 한다면 아주 조금만요.
곶감은 감을 말려 당분이 매우 농축된 과일이라 많이 주면 비만·혈당·치아에 안 좋아요. 게다가 끈적해서 목에 걸리기 쉽고, 안에 든 씨는 단단하고 커서 장을 막는 응급상황을 일으킬 수 있어요. 되도록 안 주는 게 안전하고, 준다면 씨를 빼고 아주 조금만요.
이렇게 주세요
씨·꼭지는 반드시 제거하고 아주 조금만 주세요. 생감보다 당분이 더 농축돼 있어 되도록 권하지 않아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말리면서 당분이 크게 농축돼 같은 양이라도 생감보다 열량·당이 훨씬 높아요. 많이 먹으면 배탈·설사·혈당 부담이 생기고, 씨·단단한 꼭지는 목에 걸리거나 장을 막을 수 있어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되도록 피하기.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대신 이런 과일은 괜찮아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이건 헷갈리기 쉬워요
같은 감이라도 곶감(말린 감)은 생감보다 당분이 훨씬 농축돼 있어요. 수분이 빠지면서 같은 무게에 당이 몇 배로 진해지기 때문에, 생감 한 조각은 괜찮아도 곶감은 더 적게 줘야 해요. 반건시·건시 모두 마찬가지예요.
곶감은 반건시, 건시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곶감 판정을 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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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