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아보카도 먹어도 되나요?
주지 마세요
아보카도엔 퍼신이라는 성분이 있어 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요(강아지는 새·말보다는 덜 민감한 편). 무엇보다 딱딱한 씨가 목이나 장에 걸리는 사고가 가장 큰 위험이라 굳이 줄 이유가 없어요.
아보카도를 이미 먹었나요?
먹은 종류·양·시간과 현재 모습을 확인해 주세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이 없어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집에서 임의로 토하게 하거나 약을 먹이지 마세요.
포장이나 남은 음식이 있다면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메모로 병원에 설명할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이런 게 위험해요
구토·설사·씨 삼킴(질식·장폐색)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구토·설사가 나타날 수 있고, 무엇보다 딱딱한 씨를 삼키면 목이 막히거나(질식) 장이 막히는 응급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먹었다면 이렇게 하세요.
과육을 먹고 구토·설사를 하거나, 씨를 삼킨 것 같으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씨는 장폐색 위험이 커요.
과육을 먹고 구토·설사를 하거나, 씨를 삼킨 것 같으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씨는 장폐색 위험이 커요.
그럼 뭘 주면 될까요?
왜 위험한가요
아보카도의 퍼신이라는 성분이 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요(강아지는 새·말보다는 덜 민감한 편). 더 큰 위험은 딱딱한 씨로 인한 질식·장폐색이에요.
대신 이런 과일은 괜찮아요
이미 먹었거나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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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