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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쌀밥 먹어도 되나요?

곡물
쌀밥
먹어도 댕!
네, 줘도 괜찮아요.
소화가 잘 되는 탄수화물이라 배탈이 났을 때 흰쌀밥을 주기도 해요. 간을 하지 않은 흰밥을 식혀서 소량 주세요. 너무 많이 주면 살이 찌니 양 조절은 필요해요.
이렇게 주세요
간을 하지 않고 지은 흰쌀밥을 충분히 식혀서 소량 주세요. 배탈이 나 설사할 때는 삶은 닭가슴살과 흰밥을 섞어 부드럽게 주면 위장에 부담이 적어요. 간식·보조식으로 다른 간식과 합해 하루 필요 열량의 10% 이내가 적당해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현미·잡곡밥은 껍질이 거칠어 소화가 어렵고, 볶음밥·비빔밥·간을 한 밥은 기름·소금·양념 때문에 안 돼요. 흰쌀밥은 열량이 높아 많이 주면 살이 찌니 주식 대용으로 매일 주지는 마세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좋을까요?
이렇게 주세요
간 안 한 흰밥 소량. 소금·간장 없이 지은 흰밥을 식혀서 주세요. 볶음밥·간한 밥은 안 돼요.
왜 좋은가요
흰쌀밥은 섬유질이 적고 소화가 빨라 위장이 예민할 때 부담이 덜해요. 그래서 수의사들도 일시적인 설사·구토 회복식으로 삶은 흰밥을 권하기도 해요. 다만 탄수화물 위주라 그 자체로 균형 잡힌 끼니는 아니에요.
상담 준비 근거 ↓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쌀밥은 밥, 흰밥, 쌀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쌀밥 판정을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