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빵 먹어도 되나요?
되도록 피하세요
되도록 안 주는 게 좋아요. 꼭 줘야 한다면 아주 조금만요.
간 안 한 식빵 소량은 큰 문제는 아니지만 영양가가 낮고 살이 쪄요. 특히 굽기 전 발효 반죽(생반죽)은 위험해요. 뱃속에서 부풀고 알코올이 생기거든요. 건포도빵·마늘빵도 안 돼요.
이렇게 주세요
간을 하지 않은 식빵 한두 조각 정도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영양가가 낮으니 자주 주지는 마세요. 빵보다는 삶은 고구마나 단호박 같은 자연 간식이 더 좋아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굽기 전 발효 반죽(생반죽)은 뱃속에서 부풀고 알코올이 생겨 매우 위험해요. 건포도빵·마늘빵·초코빵은 각각 포도·마늘·초콜릿 때문에 절대 안 되고, 단팥빵·크림빵은 당분이 높아 권하지 않아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되도록 피하기.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왜 좋은가요
빵 반죽 속 효모는 따뜻한 뱃속에서 계속 부풀며 발효해요. 이때 위가 팽창해 통증과 위확장이 생기고, 발효 과정에서 알코올(에탄올)이 만들어져 취한 것처럼 비틀거릴 수 있어요. 그래서 익힌 빵보다 생반죽이 훨씬 위험해요.
대신 이런 곡물은 괜찮아요
'빵'이 든 요리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빵은 식빵, 바게트, 베이글, 모닝빵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빵 판정을 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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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