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치아씨 먹어도 되나요?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치아씨드는 독성은 아니지만 물을 흡수해 크게 부풀어 마른 채로 많이 먹으면 목·뱃속에서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소량은 섬유질원이 되기도 하지만 검증이 충분치 않으니, 준다면 충분히 물에 불려 아주 조금만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물에 불려 아주 조금.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대신 이런 건 괜찮아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치아씨는 치아시드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치아씨 판정을 따라요.
다른 음식도 궁금한가요?
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