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밤 먹어도 되나요?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익힌 밤은 소량 괜찮지만, 생밤은 타닌이 있어 배탈을 일으키고 단단해 위험해요. 통째로는 목에 걸리거나 장을 막을 수 있으니 껍질을 까고 익혀 작게 잘라 소량만요. 말밤(마로니에)은 독성이 있어 절대 안 돼요.
이렇게 주세요
껍질을 깐 삶거나 구운 일반 밤을 으깨어 아주 조금 주세요. 설탕·시럽 없이 플레인으로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단단하고 전분·당이 많아 많이 주면 소화불량·질식 위험이 있어요. 가로수·정원의 마로니에(칠엽수, horse chestnut)는 밤과 달리 독성이니 절대 헷갈리지 마세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껍질 깐 익힌 밤 작게 소량.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대신 이런 건 괜찮아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이건 헷갈리기 쉬워요
먹는 밤(chestnut)과 마로니에 열매(horse chestnut·칠엽수)는 완전히 달라요. 먹는 밤은 익혀서 소량 괜찮지만, 가로수에서 떨어지는 마로니에 열매에는 사포닌 독성이 있어 구토·발작·혼수까지 올 수 있어요. 산책 중 주워 먹지 않게 하세요.
밤은 군밤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밤 판정을 따라요.
다른 음식도 궁금한가요?
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