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사리 먹어도 되나요?
주지 마세요
고사리(브라켄)는 강아지에게 독성이 있어요. 시안 성분과 효소가 있어 위·장과 신경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비타민 B1(티아민)을 파괴해 결핍을 부르기도 해요. 나물로 흔하지만 강아지에겐 맞지 않으니 주지 마세요.
고사리를 이미 먹었나요?
먹은 종류·양·시간과 현재 모습을 확인해 주세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이 없어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집에서 임의로 토하게 하거나 약을 먹이지 마세요.
포장이나 남은 음식이 있다면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메모로 병원에 설명할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이런 게 위험해요
시안·티아민 파괴 → 소화·신경 문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먹은 뒤 위·장 자극으로 구토·설사가 날 수 있고, 비타민 B1(티아민)이 파괴되면 기운 없음·쇠약·신경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먹었다면 이렇게 하세요.
나물로 흔하지만 강아지에겐 맞지 않아요. 먹은 뒤 구토·설사가 이어지거나 기운이 없으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나물로 흔하지만 강아지에겐 맞지 않아요. 먹은 뒤 구토·설사가 이어지거나 기운이 없으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그럼 뭘 주면 될까요?
왜 위험한가요
고사리(브라켄)에는 시안 성분과 비타민 B1을 파괴하는 효소(티아미나제)가 있어 소화·신경 문제를 일으켜요. 익혀도 위험이 남아요.
대신 이런 채소는 괜찮아요
이미 먹었거나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고사리는 고비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고사리 판정을 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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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