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콜라비 먹어도 되나요?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브로콜리·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예요. 소량 익힌 건 큰 문제는 없지만, 생것은 소화가 어렵고 많이 주면 가스가 차요. 또 고이트로겐(갑상선에 영향)이 있어 자주·많이 주는 건 피하세요. 줄 거면 살짝 익혀 아주 조금만요.
이렇게 주세요
콜라비는 양념 없이 익혀 잘게 잘라 소량 주세요. 생것은 단단해 소화가 어려우니 데치거나 쪄서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십자화과 채소라 많이 주면 가스·팽만이 생기고, 고이트로겐(갑상샘에 영향) 성분이 있어 자주·많이 주는 건 피해야 해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익혀서 아주 조금, 가끔만.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대신 이런 채소는 괜찮아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이건 헷갈리기 쉬워요
양배추·브로콜리·콜라비는 같은 십자화과라 주의점도 같아요. 소량은 괜찮지만, 많이 주면 가스가 차고 갑상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갑상샘 질환이 있는 아이는 특히 조심하세요.
콜라비는 순무양배추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콜라비 판정을 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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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