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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탕수육 먹어도 되나요?

우리집 요리
탕수육
주지 마세요
미리 확인해 줘서 다행이에요. 사람 음식이라 양념·재료가 문제예요. 나눠 주고 싶다면 양념 안 한 재료만 따로 조금 덜어 주세요.
탕수육은 고기를 튀겨 기름지고 소스에는 설탕·식초·나트륨이 더해져요. 소스의 실제 재료는 가게마다 다르므로 양파·마늘 등 파속 재료가 들어갔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파속 재료가 포함됐다면 강아지에게 위험할 수 있고, 튀김과 소스는 소화 부담도 커요. 남기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먹었다면 소스·고기·양을 구분해 확인해 수의사에게 상담하세요.
먹었다면, 지금 증상이 없어도 안심은 일러요.
양파·마늘 성분은 증상이 며칠 뒤에 나타날 수 있어요. 지금 괜찮아 보여도 3~4일은 지켜봐 주세요.
그럼 뭘 주면 될까요?
집밥 줄 때
양념·간을 안 한 재료를 따로 덜어 주는 게 안전해요.
이미 먹었거나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참고 자료 ↓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탕수육은 탕수, 꿔바로우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탕수육 판정을 따라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