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체리 먹어도 되나요?
주지 마세요
체리의 씨·줄기·잎엔 청산(시안화물) 성분이 있어 강아지에게 위험해요. 또 둥근 씨는 목에 걸리거나 장을 막는 사고를 잘 일으켜요. 과육만 발라 주기도 현실적으로 어려워 굳이 줄 이유가 없어요.
체리를 이미 먹었나요?
먹은 종류·양·시간과 현재 모습을 확인해 주세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이 없어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집에서 임의로 토하게 하거나 약을 먹이지 마세요.
포장이나 남은 음식이 있다면 함께 확인해 주세요. 아래 메모로 병원에 설명할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이런 게 위험해요
씨 청산 중독·씨 삼킴(질식·장폐색)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씨를 씹어 삼키면 청산 중독으로 호흡이 가빠지거나 잇몸이 붉어지고 헐떡일 수 있고, 둥근 씨가 목에 걸리거나(질식) 장을 막으면(구토·복통) 응급상황이 돼요.
먹었다면 이렇게 하세요.
과육보다 씨·줄기·잎이 위험해요. 씨를 삼켰거나 씹은 것 같으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과육보다 씨·줄기·잎이 위험해요. 씨를 삼켰거나 씹은 것 같으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그럼 뭘 주면 될까요?
왜 위험한가요
체리의 씨·줄기·잎에는 청산(시안화물)을 만드는 성분이 있어 세포의 산소 이용을 막아요. 또 단단하고 둥근 씨는 질식·장폐색을 일으켜요.
대신 이런 과일은 괜찮아요
이미 먹었거나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체리는 버찌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체리 판정을 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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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