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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파프리카 먹어도 되나요?

채소
파프리카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단 파프리카 과육 소량은 비타민 C가 풍부하지만, 씨와 꼭지는 꼭 빼고 주세요. 매운 고추는 절대 안 되고(가지과라 양에 주의), 단 파프리카만 익히거나 작게 잘라 가끔 조금만요. 많이 주면 배탈이 날 수 있어요.
이렇게 주세요
단 파프리카(빨강·노랑·주황)의 과육만 씨와 꼭지를 빼고 작게 썰어 가끔 조금 주세요. 살짝 데치면 소화가 더 편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소량 간식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씨와 꼭지는 소화가 어려우니 꼭 제거하고, 매운 고추·청양고추는 절대 안 돼요. 파프리카를 볶거나 무칠 때 흔히 들어가는 양파·마늘·소금이 오히려 더 위험하니, 양념 없는 생과육이나 데친 것만 주세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씨 빼고 작게 잘라 가끔 조금. 씨·꼭지를 제거하고 작게 썰어 주세요. 살짝 데치면 소화가 더 편해요.
왜 좋은가요
단 파프리카에는 매운 성분(캡사이신)이 거의 없어 소량은 괜찮지만, 같은 가지과라도 매운 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많아 위장을 자극해 구토·설사를 일으켜요. 색이 진할수록 비타민이 많고, 익히면 소화 부담이 줄어요.
상담 준비 근거 ↓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파프리카는 피망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파프리카 판정을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