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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비트 먹어도 되나요?

채소
비트
조금만, 가끔만
조금씩만요. 가끔 주는 간식이면 충분해요.
비트(비트루트)는 독성은 없고 익힌 것 소량은 괜찮지만, 당분과 옥살산이 있어 많이 주면 배탈·결석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양념 없이 익혀 작게 잘라 가끔 조금만요. (먹은 뒤 소변·변이 붉어질 수 있는데 비트 색소라 걱정 안 해도 돼요.)
이렇게 주세요
비트는 양념 없이 익혀(또는 생으로 잘게) 아주 소량만, 일주일에 두세 번을 넘기지 마세요. 비트즙은 당이 농축돼 피하세요.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옥살산(수산)이 많아 결정·결석의 재료가 될 수 있어요. 결석 병력이 있는 아이는 피해야 하고, 당분·탄수도 높은 편이라 많이 주면 부담돼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익혀서 작게, 가끔 조금. 소량·가끔만 주세요. 자주 주면 안 돼요.
상담 준비 근거 ↓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이건 헷갈리기 쉬워요

‘슈퍼푸드라 많이 줘도 좋다’는 오해예요. 비트는 무독이고 사료에도 쓰이지만, 옥살산 때문에 결석 소인이 있는 아이에겐 위험할 수 있고 당분도 높아요. 소량·가끔이 원칙이고, 비트즙·절임(소금·식초)은 피하세요.

비트는 비트루트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비트 판정을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