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꿀 먹어도 되나요?
조금만, 가끔만
단맛이라 아주 조금, 가끔만요.
아주 소량의 꿀은 괜찮지만 당분이 매우 높아 비만·충치·혈당 위험이 있어요. 1살 미만 강아지나 면역이 약한 아이에겐 보툴리누스균 우려로 권하지 않아요.
이렇게 주세요
가공 꿀을 아주 조금, 가끔만 주세요(작은 아이 하루 1/4작은술 이하 수준).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꿀은 당이 매우 높아 많이 주면 비만·충치·혈당 부담이 생겨요. 특히 생꿀(비가공)은 1살 미만 강아지나 면역이 약한 아이에게 보툴리누스균 포자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해요.
알러지나 지병이 있는 아이, 노령견은 수의사와 확인하세요.
어떻게 주면 안전할까요?
이렇게 주세요
극소량, 가끔만. 음식에 간·단맛을 안 한 상태로 주는 게 안전해요.
대신 이런 건 괜찮아요
이미 먹었나요? 상담할 내용을 정리해요
먹은 양이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는 내용만 적어 병원에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이름이나 연락처는 필요 없고, 입력 내용은 이 화면에서만 쓰입니다.
의식이 없거나 숨쉬기 어렵고 경련·출혈이 있다면 메모 작성보다 바로 진료를 받는 게 먼저예요. 중독이 의심되면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동물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포장과 남은 음식도 챙겨 주세요. 메모는 진단이나 안전 판정이 아니에요. 참고한 ASPCA 상담 준비 안내 ↗
이건 헷갈리기 쉬워요
가공 꿀과 생꿀(raw honey)은 달라요. 성견에게 소량 가공 꿀은 대개 괜찮지만, 생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있을 수 있어 1살 미만 강아지나 면역이 약한 아이(항암치료 등)에게는 위험해요. 당이 높으니 건강한 성견도 아주 조금만요.
다른 음식도 궁금한가요?
음식 이름으로 이어서 찾아보세요. 조리·양념 조건은 각 본문에서 확인하세요.